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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진단이 좋은 전략을 만든다 — 브랜드 진단 리포트의 구조

브랜드와 채널을 '감'이 아니라 실측 데이터로 들여다보면 무엇을 하고 무엇을 멈출지가 분명해집니다. 프로센스 브랜드 진단 리포트가 어떤 구조로 만들어지는지 공개합니다.

05

May

오현진

대표

오현진

대표

오현진

대표

대부분의 브랜드는 자기 채널을 감으로 운영합니다. 뭐가 잘 되는지, 경쟁사는 뭘 하는지, 우리만 안 하고 있는 게 뭔지 — 물어보면 답이 제각각입니다. 진단 리포트는 이 질문들에 측정된 답을 만드는 작업입니다.

실측에서 시작합니다

공식 채널의 발행 리듬, 콘텐츠별 반응 격차, 검색 노출 현황을 실제 데이터로 수집합니다. 추정이 아니라 실측이기 때문에, 리포트의 모든 문장에 근거가 붙습니다.

경쟁 지형을 진영으로 나눕니다

경쟁사를 나열하는 게 아니라 진영으로 묶습니다. 각 진영이 어떤 무기로 싸우는지, 그중 우리와 같은 체급의 경쟁이 무엇으로 앞서가는지, 그리고 아무도 차지하지 않은 자리가 어디인지를 지도로 그립니다.

갭 분석 — 따라잡을 것과 우리만 가진 것

경쟁이 검증했는데 우리에게 없는 것(따라잡을 갭)과, 우리만 가진 복제 어려운 자산을 나눠서 정리합니다. 전략은 이 두 목록의 교차점에서 나옵니다.

실행 로드맵으로 끝납니다

진단은 실행 계획 없이 끝나면 교양이 됩니다. 리포트의 마지막은 항상 90일 로드맵입니다. 이번 달에 할 일, 측정할 지표, 판단할 의사결정 — 받은 다음 날부터 움직일 수 있는 형태로 전달합니다.